해골이 딸꾹 딸꾹, 우리아이 영어그림책, 잠수네 J2, AR 1점대 <Skeleton Hiccups>

해골이 걱정 많은 표정으로 코를 막고 물을 마시고 있습니다. 왜 그럴까요? 이 책은 해골이 딸꾹질하는 모습, 딸꾹질을 멈추기 위해 하는 행동이 영어로 단순하게 표현되어 있습니다.(과거형 표현을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습니다.) 이렇게 저렇게 해봐도 딸꾹질이 멈추지 않습니다. 과연 딸꾹질을 멈추게 되었을까요? 영어그림책 Skeleton Hiccups를 소개합니다.

  • 제목 : Skeleton Hiccups
  • 저자 : S.D. Schindler, Margery Cuyler
  • 분야 : 영어 그림책, 유머/재미
  • 분량 : 32page
  • 대상연령 : 4~6세
  • 북레벨(AR) : 1.3

줄거리
해골이 딸꾹질을 합니다. 딸꾹질로 머리가 흔들릴 지경인가 봅니다. 어쩐지 해골이 안쓰러워 보입니다. 샤워를 할 때, 턱 뼈가 빠질 정도로 양치를 할 때, 어깨 뼈가 빠질 정도로 뼈에 광을 낼 때도 딸꾹질은 계속됩니다. 이를 어쩌죠? 거꾸로 물을 마셔도, 유령이 놀래켜도 딸꾹질은 멈추지 않습니다. 이때 유령이 기발한 아이디어를 냅니다. 바로 거울을 해골에게 보여주는 건데요! 해골이 거울에 비친 자기 모습에 깜짝 놀랍니다! Skeleton screamed! 어떻게 되었을까요? 드디어 딸국질이 hic hic hic하며 떠나갑니다.

머리가 흔들릴 정도로 두려워 하는 표정의 skeleton 입니다.

양치를 할 때도, 뼈에 광을 낼 때도 딸꾹질은 계속 됩니다. 너무 힘들어 보입니다.

눈에 손가락을 넣어도, 거꾸로 물을 마셔도 딸꾹질은 멈추지 않습니다. 가여운 해골…

어떤 방법으로도 딸꾹질이 멈추지 않았건만, 거울에 비친 자기 얼굴을 보고 놀라 비명을 지르더니 드디어 딸꾹질이 멈췄습니다.
해골이 자기 얼굴을 보고 놀라는 표정이 이 책의 유머 포인트 입니다.

뮤지컬처럼 노래로 책을 읽고, 반복되는 음절 hic hic hic 부분을 악기소리로 표현한 동영상을 소개합니다. 아이와 함께 힉!힉!힉! 하면서 들으면 영어그림책 읽기가 더 재미있습니다.

한글 번역 책도 있습니다. 한글책과 함께 읽으면 영어그림책 이해가 더욱 쉬워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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